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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특허청, 강한특허 창출을 위한 비특허문헌 통합검색서비스 개시

20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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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조회4,99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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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청장 김영민)은 비특허문헌의 제공 범위를 확대하고, 통합검색 환경을 제공하는 비특허문헌 통합검색서비스를 2월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비특허문헌 통합검색서비스는 심사관들이 특허출원된 기술내용에 대해 특허성을 판단할 때, 특허문헌 외에 비특허문헌(논문, 저널, 표준기술문서 등)을 보다 쉽게 검색하여 심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서비스를 말한다.

이와 같은 서비스는 심사관들이 특허심사시 개별적으로 출판사 또는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하여 검색하던 비특허문헌을 한 사이트에서 원클릭으로 통합검색 할 수 있게 함으로써 심사효율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 대상 문헌 정보는 ’13년에 신규로 구축한 모바일 광대역 통신 표준기술(3GPP)과 인터넷 표준기술(IETF) 약 73만건, 기존에 별도로 제공되던 인터넷 공지기술, 건축문헌 약 6천건 및 개별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네이처, 사이언스 등 약 8만 3천 종의 유·무료 전자저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에서 제공하는 국내·외 약 34만 7천 종의 전자저널 등을 포함하고 있다.

그동안, 특허청은 심사관들이 심사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 특허심사시 활용되었던 비특허문헌의 인용률은 ’11년 4.12% → ’12년 4.68% → ’13년 5.21%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심사품질이 향상되면 출원된 특허에 대해 등록 및 거절 이유가 더욱 명확해지고, 이를 통해 등록된 특허의 권리를 한층 강화시킬 수 있어, 강한특허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허청은 이번에 개시하는 비특허문헌 통합검색서비스를 기반으로 심사 효율 및 품질 향상을 위해 국내·외 표준화단체와 국가별 표준기술문서 및 유·무료 전자저널의 제공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특허청 최규완 정보고객지원국장은 “특허청은 앞으로 일반인들도 특허청이 보유한 비특허문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점진적으로 개방하여 정부3.0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문의 : 정보고객지원국 정보관리과 최훈영 사무관 (042-481-5120)


※ 출처 : 특허청<a href="http://www.kipo.go.kr" TARGET="blank">(http://www.kipo.go.kr)</a>